포천의 명소 산정호수

Posted by winstock
2010. 4. 10. 01:56 Etc




포천여행 이틀째 되는날

주차비 1,500원을 내고 들어가 20분만에 다시 나온 곳, 산정호수.

오후 1시 정도에 들어갔으나, 어젯밤 비도 왔고 아직 4월 초순이라 호수의 바람이 너무 차가웠습니다.

처음엔 유선장에서 노보트를 탈 계획이었으나, 쌀쌀한 날씨탓인지 아무도 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. 

옷을 너무 얇게 입고 나온 탓도 있지만, 전날의 음주가무로 인해 휴유증도 한 몫 단단히 했습니다.

올 여름에 다시온다는 기약을 한채 산정호수 한번 휙 쳐다보고 차시동을 걸었지요.





Secret
  1. 산정호수 가본지도 좀 되었네요,,,잘보고 갑니다. 즐거운 여행이 되셨군요
  2. 오~포천에 댕겨오셨군용!!
  3. 오~포천에 댕겨오셨군용!!
    • ㅎㅎ 네. 산정호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.
  4. 따뜻할 때 보트 타면 정말 재밌겠네요^^
    • 맞아요. ㅎㅎ 다음달 정도만 돼도 괜챦을듯요.